Book for Sale III– 여행갈려고 정리합니다.

올리고 남은 책들입니다. 원하시는 책이 있으면 고르세요. 판매가는 도서당  2-4달러구요, 실 배송비는 수량에 따라 달라지기에 따로 무게를 재서 알려드립니다. 실 배송비를 추가하셔야 책 구매가가 나올것입니다. 구매가격이 20달러를 넘는 분중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분은 모아서 제가 베이지역에 갈때 버클리 혹은 이스트베이쪽에서 만나서 전해드립니다. 아들넘이 버클리에 살아서 가끔 가거든요. 아래책들은 모두 권당 $2 입니다.  

By unclesoo April 1, 2019 0

Book for Sale II– 여행갈려고 정리합니다.

앞의 글에는 장편 전집을 위주로 올렸습니다. 여기는 그냥 많아야 2-3권정도되는 장편이나 각종 책들입니다. 판매가는 도서당  2-4달러구요, 실 배송비는 수량에 따라 달라지기에 따로 무게를 재서 알려드립니다. 실 배송비를 추가하셔야 책 구매가가 나올것입니다. 구매가격이 20달러를 넘는 분중 시간적 여유가 있으신 분은 모아서 제가 베이지역에 갈때 버클리 혹은 이스트베이쪽에서 만나서 전해드립니다. 아들넘이 버클리에 살아서 가끔 가거든요.   다빈치코드…

By unclesoo April 1, 2019 0

Book for Sale 장편전집 — 여행갈려고 정리합니다.

올 여름, 모든 것을 팔고 정리하고 여행길 나서려고 합니다. RV하나 사서 몇년이 될 지 모르지만 미국땅을 돌아보려고 합니다. 마음이 가는곳에 가서 머물다가 또 다른 곳이 생각나면 떠나고.. 얼마나 걸릴 지 모르지만 한번 해보려구요, 그 동안 모아온 책들을 가지고 다닐 수 없어 팔려고 합니다. 책 무게 때문에 배송이 좀 마음에 걸리네요. 급하신분은 와서 가져가시거나 실 배송비를…

By unclesoo April 1, 2019 0

암트랙 스테이션 – Modesto, California

사는 동네에서 가까운 모데스코 기차역입니다. 버클리사는 아들이 집에 다녀갈때 사용하는 기차역이라 가끔 가는데, 오늘은 동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화물기차들이 많이 지나는데, 샌호아킨 노선으로 센프란시스코/오늘랜드의 베이지역과 주도인 새크라멘토 지역 그리고 베이커스필드(LA갈때)지역을 연결하는 기차노선입니다. 색다른 정취를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한번 타 보시길 추천합니다.    

By unclesoo November 10, 2018 0

Table Mountain – Oroville, California

봄이 오면 가장 먼저 길 나서는 곳입니다. 오로빌이라고 캘리포니아 주도인 새크라멘토에서 1시간여 북쪽에 있는 도시에 있는 곳입니다. 매년 3월이 되면 야생화가 만발하는 넓은 산꼭대기(?) 입니다. 산꼭대기라고 하니 이상하지만, 이곳은 산 정상부분이 넓은 평원입니다. 아래서 보면 산인데 올라오면 평원인거죠. 그래서 이름이 테이블마운틴입니다.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By unclesoo November 8, 2018 0

멕시코 고추는 맵다?

멕시코마켓에 가면, 아니 요즘은 미국마켓에 가도 종류 수는 멕시칸 마켓보다 적을 지 모르지만 꽤 많은 종류의 마른 맥시칸 고추를 팝니다. 이제 라틴계열을 떠나 많은 미국인들과 아시안들이 이를 찾가 때문입니다. 마른 고추와 프레쉬한 고추의 차이는 뭘까요? 더욱 강한 향을 가지고 여러 요리에 사용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일것입니다. 드라이 과일이 실제 프레쉬과일보다 더 강한 향과 맛의 특성의 보이는 것도…

By unclesoo October 11, 2018 0

스노우슈잉 어떻게 하나? How to Snowshoeing

스노우슈잉은 아주 쉽습니다. 직접 해보는 것만큼 좋은 소개는 없겠지만,  우선 유튜브에 올라온 것만이라도 보자구요. 급하게 움직이는 속도가 없다보니 부상의 위험도 거의 없습니다. 본인에게 쾌적한 속도로 움직이면 될 뿐입니다. 가까운 등산로를 걸을수도 있고 높은 산에 오르실 수 도 있습니다. 눈쌓인 겨울산에서 누구도 가지 않은 흰 눈위로 첫발을 내 디딛을때가 가장 큰 쾌감이죠. 여름에는 등산로 찾아가지만 겨울에는 눈…

By unclesoo September 29, 2018 0

곰 Bear in the Yosemite

오래전 얘기입니다. 요세미티공원을 들어가는데 차들이 길가에 많이들 서 있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내다보니, 아 곰이 있지 뭡니까. 저도 부랴부랴 차세우고 사진기 챙겨서 뛰어갔습니다. 새끼곰이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아주 작은 놈은 아니구요. 사진기에 담아야하는데, 조금 무섭더라구요. 사진찍을랴고 하는데 곰이 쳐다보면 나도 모르게 중심이 뒤로 가더라구요. 더군다나 새끼가 있으면 어미가 어딘가 가까이 있다는 얘기가 떠오르니 조금 더 무섭구요..…

By unclesoo September 27, 2018 0

스노우슈잉 Snowshoeing – waterhouse Peak

2013년 2월에 갔던 레익타호 주변의 워터하우스 피크(waterhouse Peak) 입니다. 이 산은 여름에는 못 올라갑니다. 올라가는 등산로가 없습니다. 하지만 눈이 오는 겨울이 되면 텔레스키하는 사람들이 먾이 찾아옵니다. ** 텔레스키 (teleski) 스키신고 길없는 높은 산에 올라가서,  쌓여있는 눈위로 나무사이를 자유롭게 질주해서 내려오는 스키로서 젊은 사람들이 많이합니다. 겨울에는 눈만 쌓여있으면 어디로든 갈 수 있으니까요.. 눈신신고 3시간 이상을 올라갔더니…

By unclesoo September 27, 2018 0

스노우슈잉 2013년 1월 – US 50 에코레익

2013년의 어느 날이었는데.. US 50을 타고 에코레익에 다녀올때 입니다. 분명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출발할때는 하늘이 맑았는데. 호수가를 돌아서 나오다 보니 갑자기 구름이 몰려오고 눈이 쏟아졌답니다. 사실 좀 무섭더라구요, 갑작스런 날씨의 변화가 좀 어리둥절하게 만들기도 하고… 그래도 눈속에서 점심으로 컵라면을 끓여먹고 길을 찾아 주차장으로 내려왔습니더. 시에라네바다에서는 겨울에 날씨가 급변한다는 말이 실감나더라구요.

By unclesoo September 24, 2018 0